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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 한국인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 한국인에게

선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에게

악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때묻지 않은 청년과 소년 소녀들에게

앞으로 한국의 기둥이 될 사람들에게 읽히고 싶어서 이책을 썼다.

사람 스스로의 인성을 조명하고 사람으로써 인성을 잃어 버리고 사는게 무엇이며 사람의 그 잃어버린 인성을 회복하는 길은 무엇인가를 제시했다.

그리고 한국인의 그릇된 지식을 지적하고 바른 지식을 제시하고 바르게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한민족은 동포애를 소유해야 하며 그 동포애를 소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또한 문학소설이란 이런 책이라고 힘있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영원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일깨워 주고 영원히 사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힘주어 말하고 싶은 것은 내 동포를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이책을 쓰게 하셔서 출판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한국인이면 한국 땅에 살고 있는 사람, 예수교인, 천주교인, 유교인, 도교인, 불교인, 귀신 섬기는 자, 무속신앙인, 이슬람교인, 무신론자, 기타 종교인, 고관 대작들,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인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문학소설 ‘탈출’ 저자 윤 종 길